[Brappi (Brother Pierrot)] Otokonoko Maid Roujin Home de Soap no Maki | 낭자애 메이드 요양원 소프 서비스편 [Korean]
보추 번역은 처음인데..이 작가 다리가 너무 취향이라 하나 번역 ㅇㅇ작가가 보추 그리더니 다리 그리는 게 더 꼴려졌음 ㅎ그나저나 이 히로시마 사투리 같은 노인 말투 너무 살리기 힘들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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